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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okReview: 이토히로부미안중근을쏘다

  1. 안중근은 '의사'가 아니라 '장군'이었다.
  2. 안중근은 동양의 영웅이었다.
  3. 안준생(안중근의 아들)의 친일이라는 비극적 역사가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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